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직 여경, ‘클라이펠터 증후군’ 아들과 자살…‘유서 내용은?’
동아닷컴
입력
2014-12-23 15:23
2014년 12월 23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인펠터 증후군
‘클라인펠터 증후군’
현직 여경이 생후 1개월 된 아들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
숨진 자리는 “당신(남편)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유서가 발견됐다. A 경위는 아들이 클라인펠터 증후군 확진 판단을 받아 심적 괴로움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10시쯤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전남 모 경찰서 경무과 소속 A(33·여) 경위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욕실 욕조에서는 A 경위의 생후 1개월 된 아들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지난달 말 둘째 아들을 출산한 뒤 육아 휴직 중이었다. 경찰은 A 경위가 적은 유서를 보고 자살로 판단하고 있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은 일반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고환과 음경이 작고 때때로 여유증을 불러일으키는 증상을 말한다. 남자아이 1000명 당 1명 꼴로 빈번하게 발생한다.
클라인펠터증후군 흔한 증후군으로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의 가장 큰 요인이 되는 질환으로 1942년도에 클라인펠터 박사에 의해서 여성형유방증과 고환이발생증의 임상증상을 처음 발견했다.
이후 1952년 클라인펠터 증후군의 원인이 X염색체가 일반인보다 하나 더 많은 성 염색체이상으로 인해서 발생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마약왕’ 박왕열 상선 ‘청담사장’ 오늘 구속 영장 신청
버려지던 귤껍질의 재발견… 방사선 손상 회복 효과 입증
‘자금난’ 美 저가 스피릿 항공 구제협상 무산…폐업 절차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