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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대구 학교서 처음 있는 일”
동아닷컴
입력
2014-12-03 14:43
2014년 12월 3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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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 홈페이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만점자를 4명 배출한 대구 경신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경신고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했다. 학교 연혁에 따르면 1966년 3월 경신상업전수학교로 출발, 1979년 3월 인문계 고등학교로 전환했다.
2010년 4월,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선정 고시를 거쳐 2011년 3월 자율형 사립고 1학년 입학식을 치른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일 수능 채점결과를 발표하고 3일 수능 성적표를 배부했다. 전국에서 다수 수능 만점자가 나온 가운데 대구 경신고에서만 수능 만점자 4명이 나왔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학교(대구 경신고)에서 수능 만점자 4명이 배출된 것은 대구 지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축하할 일이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단하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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