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풍웡’ 북상, 오후부터 간접 영향…“최고 200mm 폭우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4:50
2014년 9월 23일 14시 50분
입력
2014-09-23 14:39
2014년 9월 23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제 16호 태풍 ‘풍웡’이 중국 동쪽 해안을 따라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3일 전국이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북상하는 제16호 태풍 ‘풍웡’의 간접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낮에 전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는 충청 이남지방, 늦은 밤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태풍으로부터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50㎜ 이상, 제주도 산간에는 2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아직까진 날시좋네”, “태풍 풍웡 간접 영향, 밤사이 비 피해 없길”, “태풍 풍웡 간접 영향, 태풍 오고나면 춥겠네 정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채널A 뉴스 (태풍 풍웡 간접 영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강남 빼고 서울 집값 싹 올라…양도세 중과로 더 오를 것”
다카이치 고향 다녀온 韓日정상, 이번엔 李대통령 고향 ‘안동’ 조율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