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주말에 좀 나와” (11.7%) , “불만 있으면 나가” (11.7%), “물건 훼손시켰으니 알바비에서 제한다” (8.8%), “오늘 야근 좀 해” (5.8%)가 뒤를 이었다.
특히 50대 이상 장년층 구직자 가운데서는 “일할 다른 사람 많아”(19.6%)가 1위로 꼽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대로 ‘고용주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에는 “알바비 올려줄게”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뭐든지 잘하네” (23.6%)가 2위에, “추가 수당 줄게” (14.1%)가 3위, “요즘 보기 드문 젊은이네” (13.6%)가 “여기에 취직할래?”등이 뒤를 이었다.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 조사 결과를 본 누리꾼들은 “뭐니뭐니해도 돈이 최고네”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 보자 마자 화가 울컥” “사장님 나빠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