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송도 ‘해돋이공원’ 얼음썰매장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8:20
2015년 5월 23일 08시 20분
입력
2013-01-09 03:00
2013년 1월 9일 03시 00분
차준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료이용… 휴식공간도 설치
연일 동장군이 기승을 부려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공원에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얼음 썰매장’이 들어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해돋이공원 연못(일명 정보의 바다)을 얼음썰매장으로 만들어 내달 3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날의 기온과 날씨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썰매 50대를 마련했고 자신의 썰매를 가져와도 된다.
분수가 있던 곳에는 휴식공간을 설치했고 얼음썰매장 옆에는 매점이 있어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빙질 상태 확인과 이용시간 및 위험행위 등의 관리는 인천시설관리공단 공원사업팀에서 맡는다.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겨울철 놀이공간인 무료 얼음썰매장이 생겨 즐겁다”며 기대했다. 032-453-7254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얼음 썰매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뜨거운 여름 ‘보조배터리 열폭주’ 비상…직사광선 피해야
10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뜨거운 여름 ‘보조배터리 열폭주’ 비상…직사광선 피해야
10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EU 등 ‘北비핵화’ 강조에… 北 “평화 가면 벗어던져, 적대 불변”
‘상습 무면허’ 60대 구속영장…음주 조사 받으러 왔다 현행범 체포
“美, 유럽 배치 전투기 3분의 1 뺀다” 나토 방위공백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