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짧아도 강렬하면 결혼 OK”…미혼남녀, 단기연애 더 선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1 06:00
2013년 1월 1일 06시 00분
입력
2012-12-31 15:44
2012년 12월 31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결혼 전 연애. 과연 오래하는 게 좋을까? 짧게 하는 게 좋을까?
미혼 남녀 10명 중 7~8명은 '단기연애 후 결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장기연애 후 결혼 vs 단기연애 후 결혼,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6.8%가 '단기연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장기연애'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21.4%에 그쳤으며 기타 답변이 1.8%였다.
결혼 전 단기연애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짧게 만나도 강한 사랑과 확신이면 OK'가 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애하는 기분으로 결혼생활(35%)', '결혼 전에 많은 사람과 만나봐야 함(12%)', '아니다 싶으면 끌지 않고 끝낼 수 있다(7%)',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만으로 판단할 것 같다(4%)' 등을 단기 연애를 선호하는 이유로 꼽았다.
'장기연애'를 선택한 미혼남녀의 경우에는 '결혼은 긴 시간을 두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답한 비율이 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평생을 함께할 결혼, 사랑보다 믿음이 우선(32%)', '잘 아는 만큼 결혼생활이 순탄할 것(19%)', '함께 충분한 시간동안 결혼 계획·준비 가능(8%)', '서로의 조건, 상황 등을 잘 알고 결혼 가능(3%)' 순이었다.
가연결혼정보 측은 "단기연애를 선택한 데에는 강한 사랑과 열정이, 장기연애를 선택한 데에는 믿음과 신중함이 가장 큰 판단 기준이 됐다"며 "중요한 것은 연애기간 자체가 아니라 결혼을 결정할 만큼의 농밀한 애정과 신뢰일 것"이라고 전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
[채널A 영상]
미혼여성 60% “아빠 닮은 남자 싫어요”
▶
[채널A 영상]
“부부관계는 절제해야” 왕들의 건강관리 비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與,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1호 공천’… 송영길 복당 의결
北 김여정, 노동당 요직 총무부장 임명…김정은, 간부에 저격총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