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날씨/8월17일]아이스커피와 책 한권의 피서
동아일보
입력
2012-08-17 03:00
2012년 8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 전북 북부 및 경북 아침까지 비, 제주 낮 한때 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에 빠져들고픈 집 근처 카페. 아껴뒀던 ‘미드’ 1편부터 몰아 볼 거실의 푹신한 소파와 쿠션. 아이들 손잡고 신나게 물장구 칠 수 있는 동네 수영장. 휴가는 끝났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주변은 온통 오아시스 같은 공간들. 대체로 구름 많고 강원, 남부 지방엔 한때 비 오는 곳 있겠다.
이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
대체로 맑다가 곳곳 구름
전국 곳곳 눈·비 소식…평년보다 다소 따듯
바닷물도 얼었다… 주말 내내 최강 한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시론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디깅
구독
구독
#날씨
#오늘의 날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