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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희생 없이는 한 치의 땅도 못지켜”… 6·25 참전유공자 위로
동아일보
입력
2011-06-25 03:00
2011년 6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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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6·25전쟁 제61주년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가운데)과 백선엽 예비역 대장(오른쪽), 박희모 6·25참전유공자회장(왼쪽)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희생 없이는 한 치의 땅도 지킬 수 없고, 희생 없이는 자유를 지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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