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대 경쟁률 62대1…29년만에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29 10:23
2010년 7월 29일 10시 23분
입력
2010-07-29 09:12
2010년 7월 29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대 세번째…여학생은 125.9대1로 사상 최고기록
경찰대학은 19일부터 열흘간 2011학년도 신입생원서를 접수한 결과 120명 모집에 7478명이 지원해 6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개교 원년인 1981학년도 225대1, 이듬해인 1982학년도 64대1에 이어 사상 세 번째로 높은 것이다.
특히 여학생은 12명 모집에 1480명이 몰려 사상 최고인 123.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989학년도부터 뽑기 시작한 여학생 경쟁률은 2010학년도 모집 때 111대1을 기록한 것이 최고였다.
경찰대 지원자는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과 홍보에 힘입어 개교 원년에 120명을 뽑는데 무려 2만6464명이 지원했고 이듬해에도 7679명이 원서를 냈다.
하지만, 1990년 초반에는 경쟁률이 10대1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치솟았던 인기는 점차 시들해지다 2000년대 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였다.
경찰대의 인기가 다시 높아진 것은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사기업보다 안정적인 공직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대 합격 수준이 서울의 명문대 명문학과와 비슷한데다 시험 일정이 일반 대학에 비해 빨라 일부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는 중간평가로 활용하는 점도 경쟁률을 끌어올리는데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대는 다음달 14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9¤11월 체력ㆍ적성ㆍ신체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2월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 등산 중 ‘이것’ 물렸다간 구토·설사…사망할 수도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가짜 영상에 수백 명 ‘우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