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테이션]청계천 물길따라 형형색색 ‘세계 명소’들이 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09-11-12 16:57
2009년 11월 12일 16시 57분
입력
2009-11-12 16:15
2009년 11월 12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을 알리는 등의 향연
(신광영 앵커)서울 시내 한복판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우주로 날아갔던 나로호가 서울에 착륙했는가 하면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등장했습니다.
(김현수 앵커)어제 개막한 세계 등 축제 이야긴데요. 세계 명소와 서울의 랜드마크가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
영국의 명물 빅벤이 청계천으로 자리를 옮겨 곧게 서 있습니다.
여의주를 문 용은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갈 듯 빛납니다.
불에 타 국민들을 안타깝게 했던 숭례문도 등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인터뷰) 김지현 / 초등학생
"학이 실제로 날아가는 것 같아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인터뷰) 스티븐 / 영국
"불빛이 매우 아름답고 한국의 전통의상 등이 마음에 듭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모양 등 다른 나라의 명소도 알 수 있어 행복한 경험입니다"
등에 소망을 적는 체험 행사.
어린이들은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소원을 적습니다.
연인이나 친구의 합격을 기원하는 글도 눈에 띱니다.
(인터뷰) 정호윤 / 회사원
"날씨가 추운데 여자친구랑 와서 이렇게 등을 보니까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것 같아요"
서울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930여 미터의 물길을 따라 형형색색의 등이 늘어선 세계 등 축제.
흐른다는 뜻의 '류'를 주제로 하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 20여개 국의 대표적인 등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나기아 마사히로 / 일본 등 제작자
"일본의 등을 한국에 선보일 수 있어서 감격스럽습니다."
이번 축제는 2010년 시작되는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린 네 개의 테마로 구성돼 매일 오후 점등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인터뷰) 김지현/서울관광마케팅 팀장
"이 축제를 열기 위해 작년 말부터 직접 일본 등 각국 현지에 찾아가 섭외했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150여 개의 대형 작품과 만 여개의 작은 등불이 전시된 '세계 등 축제'는 이번 주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어린이동아 이지현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