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0-06-09 19:132000년 6월 9일 1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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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철거민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전농3동과 용산구 도원동의 무허가주택에 대한 강제 철거과정에서 철거민들이 부상했다며 부상 철거민들에 대한 보상과 임시거주지 제공을 요구했다.
이들은 경찰이 8층으로 진입하려하자 사제 화염방사기를 쏘며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재집무실의 집기 일부가 탔다.
<이현두기자>ruch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