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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故한경직목사 영결식
업데이트
2009-09-22 22:34
2009년 9월 22일 22시 34분
입력
2000-04-24 21:12
2000년 4월 24일 2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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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계의 '큰별'이었던 한경직목사의 영결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저동 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장례예배는 예장총회장인 이규호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4000여명의 조문객이 참석,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목사의 유해는 이날 경기 남양주군 진건면 사릉리 영락동산에 안장됐다.
<변영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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