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사랑 담은 연

입력 1999-01-18 21:12수정 2009-09-24 13:4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바람이 많은 겨울, 소망을 실어 연을 띄워 보내는 계절이다. 중학교 교사이자 전통연 연구가인 신건수씨가 18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자택에서 제자들에게 건네줄 사랑의 연을 만드느라 손길이 분주하다.

<서영수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