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포 性폭행후 귀국 유학생에 손배판결
업데이트
2009-09-26 10:56
2009년 9월 26일 10시 56분
입력
1997-09-11 21:20
1997년 9월 11일 21시 2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법원 미국에서 재미교포를 성폭행하고 귀국한 유학생에게 국내 대법원이 25만달러(한화 약2억2천5백만원)의 손해배상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 민사1부(주심 정귀호·鄭貴鎬 대법관)는 11일 피해자인 정모씨가 자신을 성폭행한 김모씨를 상대로 미국법원에서 받아낸 50만달러의 손해배상판결을 강제집행해 달라는 내용의 집행판결소송 상고심에서 『25만달러를 집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원표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