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항공운항시간 국내선 일부 조정

입력 1996-10-26 20:15수정 2009-09-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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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철(27일부터 내년 3월29일까지)을 맞아 국내선 항공편의 운항시간이 일부 바뀐다. 대한항공의 진주발 서울행의 출발시간은 오후 8시50분에서 오후 7시반으로, 진주발 제주행의 출발시간은 오후 7시반에서 오후 8시반으로 각각 조정된다. 또 대한항공 서울∼목포간 항공편의 서울 출발시간은 오후 4시35분에서 오후 3시10분으로, 목포 출발시간은 오후 6시에서 오후 4시40분으로 각각 당겨진다. 대한항공 서울∼속초간 항공편도 서울 출발시간이 오후 3시10분 오후 4시10분에서 오후 2시반 오후 3시반으로, 속초 출발시간은 오후 4시반 오후 5시반에서 오후 3시반 오후 4시50분으로 빨라진다. 또 이 기간중 임시로 제주∼부산∼오사카 노선(주1회)과 서울∼괌∼사이판∼서울(주3회) 등 2개 국제노선이 새로 생긴다. 〈梁基大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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