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혜, 서지영 만났다…“우연히 만난 내 찐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4 01:00
2026년 5월 4일 0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혼성그룹 샵(S#ARP)의 멤버였던 이지혜와 서지영이 만났다.
이지혜는 3일 소셜미디어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구녕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라는 말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 “우연히 만난 내 찐친. 서인영 아니고 서지영”이라고 적었다.
이지혜는 “샵 같이했던 이모라고 했더니 본 적도 없는데 저렇게 촥 붙어서. 귀요미들. 잘살다보면 이렇게 마주치는 인연들이 오늘은 더 특별하다”고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숙소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 몸을 밀착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1998년에 데뷔한 샵은 멤버 간의 심각한 불화로 인해 2002년 10월 ‘멤버 간 불화’라는 공식적인 이유로 해체했다.
이지혜는 활동 당시 서지영을 중심으로 일방적인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02년 10월 라디오 방송 대기 중 서지영의 욕설에 화가 난 이지혜가 서지영을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서지영은 이지혜에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열었고, 현장에서 매니저가 “서지영이 먼저 욕을 했고, 서지영의 어머니가 이지혜를 폭행했다”고 진실을 밝히며 상황이 반전된 바 있다.
이후 2024년 10월 서지영이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불화가 사실이었음을 인정하고 화해한 모습을 보여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9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9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종전 조건 담긴 1쪽짜리 MOU 논의… 이란 “美 제안 검토중”
경유 31%-국제항공료 16% 도미노 상승… 축산물값도 뜀박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