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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데뷔시절
[대구/경북]경주 보문단지 호수 고갈
업데이트
2009-09-27 06:28
2009년 9월 27일 06시 28분
입력
1997-01-26 16:30
1997년 1월 26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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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내 호수가 94년 후반부터 물이 줄기 시작해 이젠 바닥을 드러낸 채 유람선마저 모래톱 위에 방치될 지경이다. 이에 따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도 줄어 주변 상가 주민들은 당국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바라고 있다. 〈경주〓崔宰豪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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