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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혜훈 재산 10년새 110억 늘어…청문회 이틀 진행해야”
김도읍 사퇴에 당내 “지도부에 대한 실망감 작용한 듯”
국힘 “민주당 ‘공천 뇌물’ 뿌리깊어…강선우 뒷배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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