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방부, 김현태 707 특임단장 등 계엄 관련 7명 ‘기소휴직’ 발령
뉴스1
업데이트
2025-04-18 14:38
2025년 4월 18일 14시 38분
입력
2025-04-18 14:18
2025년 4월 18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헌수·이상현·김대우·고동희·김봉규·정성욱 등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육군 특수전사령부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12.10. 뉴스1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추가로 불구속 기소된 군 지휘부 7명이 18일 기소휴직 처분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날 출입 기자단 공지를 통해 “(12·3 비상계엄 사태 등) 현 상황과 관련 불구속 기소된 박헌수 국방부 조사본부장(육군 소장) 등 3명과 김현태 전 단장(육군 대령)에 대해 18일부로 기소휴직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사 조치된 7명 중 장군급은 △박헌수 국방부 조사본부장(육군 소장) △이상현 제1공수특전여단장(육군 준장) △김대우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해군 준장)이다.
영관급은 △김현태 제707특수임무단장(육군 대령) △고동희 정보사령부 계획처장(육군 대령) △김봉규 정보사령부 중앙신문단장(육군 대령) △정성욱 정보사령부 100여단 2사업단장(육군 대령)이다.
앞서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2월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이들을 불구속 기소한 바 있다.
이에 국방부는 한 달 전인 지난 3월 18일 박 본부장을 제외한 6명에 대해 직무 정지 및 분리 파견을 거쳐 보직 해임 조치했다. 국방부는 장성급 장교에 해당하는 박 본부장을 보직에서 해임할 경우 그가 자동 전역되는 점을 감안해 가용한 인사 조치를 살피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