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분기 입국 탈북민 38명…2030세대, 절반 넘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7 11:11
2025년 4월 17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개월간 남성 1명, 여성 37명 입국
ⓒ뉴시스
올해 1분기(1~3월) 북한이탈주민(탈북민) 총 38명이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17일 기자들과 만나 1분기 탈북 남성 1명과 여성 37명이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지난해(43명) 및 2023년(34명) 1분기와 비교할 때 큰 차이점이 없는 수치다.
북한에서 한국으로 직행한 인원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 전 탈북해 제3국에 체류하다가 한국 땅을 밟았다.
당국자는 “입국인원 중 2030세대 비율이 꾸준히 50%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누적 입국인원은 3만4352명으로 늘었다.
2010년대 연간 1000명대를 유지하던 탈북민 입국인원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229명으로 대폭 줄었다. 이후 2021~2022년 63명, 67명으로 두자릿수를 기록했다가 2023년 196명으로 세자릿수를 회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예산낭비에 불륜설… “트럼프 살인말벌처럼 격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