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가차관 “위안부 소녀상 훼손, 있을 수 없어…심각성 인식 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30 11:37
2024년 10월 30일 11시 37분
입력
2024-10-30 11:36
2024년 10월 30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여가부 국정감사
“베를린 소녀상 철거 외교부 의견 따라야”
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4.10.30. [서울=뉴시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여가위)가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불거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소녀상’ 훼손 문제를 두고 여가부의 책임을 물었다.
여가위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가부 및 여가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극우단체 등이 최근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라고 적힌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비닐봉투로 가리는 등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여가부의 관리 미흡을 지적했다.
이에 신영숙 여가부 차관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훼손되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회적인 인식 개선 등 여성가족부가 해야할 일이 있으면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설치한 조형물이다보니 직접 개입하는 데 여러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녀상 테러는 처벌조항이 미비해 처벌이 사실상 어렵다”며 “여가부가 제대로 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 차관은 “국회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백 의원은 “해외 소녀상 설치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고 있고 독일 베를린 소녀상이 철거 위기에 놓였는데 어떤 조치를 했느냐”고 물었다.
차관은 “비공식적으론 파악했으나 정식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라며 “소녀상 철거의 경우 외교부의 의견을 따를 것”이라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호스피스 확대”… 존엄사 보장 첫걸음[횡설수설/신광영]
대검 ‘박상용 징계’ 청구에…與 “조작검사 비위 확인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