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IFRC 사무총장 면담…인도적 위기 대응 협력 강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0 17:50
2024년 5월 10일 17시 50분
입력
2024-05-10 17:49
2024년 5월 10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월 34차 국제적십자총회 성공적 개최 위한 협업 약속
ⓒ뉴시스
권기환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10일 방한 중인 자강 차파개인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IFRC)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전세계적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권 조정관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이상기후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IFRC가 적극적인 재난 대응과 재난 위험 경감 노력을 전개 중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에 인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IFRC의 전문성과 191개국에 걸친 국별 적십자사·적신월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계속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차파개인 사무총장은 IFRC 재난대응긴급기금(DREF) 등 국제사회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를 강화하는 한국 측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과 IFRC 간 파트너십이 확대되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지난해 9월 개정한 외교부-IFRC-대한적십자사 3자 간 양해각서(MOU)를 토대로 재난 대응 등 기존 협력 분야뿐 아니라 기후 회복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오는 10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4차 국제적십자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총격범, 범행 전 ‘호텔 셀카’ 공개…계획 범죄 정황도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