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총선 앞두고 강연? 지난해부터 이어와”
뉴시스
입력
2023-10-27 11:54
2023년 10월 27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정치적 행보' 추측에 "그런 보도 이상해"
"지난해부터 외국서 21번 강연…귀국 후에도 계속"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외교안보 분야 외부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행보’라는 일각의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이 전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경희대, 서울대 등에서 강연했다는 점을 밝히며 “저는 지난해부터 미국, 독일, 체코에서 21번 강연했고 귀국 이후에도 계속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걸 ‘총선 앞두고’라고 보도하는 건 이상하다”며 “비공개 강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고 덧붙였다.
그는 “11월부터는 독서모임도 진행하며 청년들을 만나겠다”며 “국가적 과제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듣겠다”고 약속했다.
‘친이낙연계’로 분류되는 신경민 전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센 얘기를 해달라는 주문이 물론 있고, 그걸 이 전 대표도 잘 알고 있다”면서 “(지금은) 예열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측근들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선 이 전 대표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스스로의 역할을 고민하며 외부 강의 등 활동을 이어가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의 방남…수원서 열리는 챔스리그 출전한다
지난달 1순위 청약 11만 건…서울에서만 9만 건 몰렸다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이조스 부부 때문에 보이콧 논란…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