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10-18 15:522023년 10월 18일 15시 5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추미애 “보수 단일화 ‘글쎄’…양향자·조응천과 선의의 경쟁”
정청래 “대통령이란 이유로 피해 구제 외면, 헌법 정신 어긋나”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