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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항소심 재판절차 지연, 김만배 남욱 유동규… 구속기간 만료돼 석방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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