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성환 “尹, 쫓겨 내려오지 않으려면 국정기조 바꿔라”…與, 항의
뉴스1
입력
2023-05-11 18:08
2023년 5월 11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취지 발언으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성이 오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산자위 전체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이 됐다. 대체로 국민적 평가는 경제는 엉망으로 추락하고 있고, 외교는 너무나 굴욕적이라는 것”이라며 “정책은 시대착오적”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세계적 추세와 달리 부자감세하고 재생에너지를 축소하고 원전 늘린다”라며 “이런 과정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국민 손에 의해 쫓겨 내려오지 않으려면 국정 기조를 바꾸라는 게 국민의 뜻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민의힘 간사인 한무경 의원은 “과연 이게 국회 상임위에서 사용될 언어인가”라며 “국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국정운영 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더 이상 4년간 참을 수 없다. 이대로 계속 갈 거면 일종의 국민 손으로 탄핵이든 다른 방식이든 국민들이 그런 요구가 많이 늘어나는 게 사실 아니냐”라며 “국민 의사를 대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의 발언 내용 중 ‘탄핵’ 단어가 나오자 회의장에서는 고성이 오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 의원의 발언을 강하게 항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변기·유리·굴착기까지 뛰었다…엔비디아 다음 수혜주는 누구?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