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尹정부, 꼼수로 산은 본점 지방 이전 강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7 15:55
2023년 3월 27일 15시 55분
입력
2023-03-27 15:54
2023년 3월 27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이 산업은행 본점 이전 추진 관련 “멀쩡한 청와대를 두고 대통령실 이전을 밀어붙이던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비판했다.
이수진 민주당 원내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정부가 기어코 국회 동의 없이 꼼수까지 부리며 산은 본점을 지방으로 이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 한 마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회장까지 나서 밀어붙인다”며 “산은 본점은 법에 따라 서울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은 본점을 이전해야 한다면 그 권한은 국회에 있다”며 “그런데 대통령 한 마디에 국회 동의도 없이 막무가내로 이전 추진하겠다니 깡패가 따로 없다”고 주장했다.
이 원내 대변인은 산은 거래 기업, 상장사 소재지가 수도권에 많다는 취지 언급과 함께 “그런 현실은 고려했나”라고 지적했다.
또 “글로벌 금융위기가 점증하는 현실에서 이전을 둘러싼 혼란과 업무 공백은 어떻게 메울 건지 생각해 봤나”라고 반문했다.
이와 함께 “특히 본점 위치가 입법 사항으로 규정된 기관을 어떻게 옮기겠단 건가”라며 “법을 어기고라도 밀어붙이겠다는 건가”라고 규탄했다.
그는 “산은 이전이 멀쩡한 청와대를 두고 대통령실 이전을 밀어붙이던 것과 뭐가 다른가”라며 “대선 전리품 나눠먹기를 위한 막무가내식 이전은 용납 못한다”고 했다.
또 “윤석열 정부는 부산 이전 당위성과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설득과 타협의 정치를 통해 국회 동의를 얻어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로 인해 국가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을 것임도 명백히 보이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에…쿠팡 ‘가격 오류’로 한때 주문 대란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 로봇청소기로 감시…‘흉기 공격’ 40대, 2심도 징역 1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