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인사개입’ 의혹 비서관 자진사퇴…시민사회·정무 라인 추가 인적쇄신 ‘고삐’
뉴시스
업데이트
2022-08-28 15:59
2022년 8월 28일 15시 59분
입력
2022-08-28 15:58
2022년 8월 28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실이 인적 쇄신 작업에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
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인사개입 의혹으로 내부 감찰을 받던 비서관급 직원 A씨는 최근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대선 캠프 출신으로 시민사회수석실에 있던 A씨가 외부인사와 부적절한 접촉을 했다는 의혹,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 등에 대한 감찰을 벌여왔다.
대통령실은 감찰 결과를 놓고 A씨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으나, 먼저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자진 사퇴로 정리될 거라는 전언이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직후 ‘2실6수석’ 체제로 전환한 대통령실은 인적 쇄신 작업에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앞서 김대기 비서실장은 “조직은 살아있는 유기체”라고 강조하면서 조직·인적 개편은 필요에 따라 언제든 단행될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상시적 쇄신을 통해 문제의 싹은 초기에 잘라내고, 업무 효율성도 높여나가겠다는 취지다.
대통령실 한 관계자는 뉴시스에 “(비서관 등 교체) 규모는 알 수 없지만 여러 가지 쇄신 차원, 그리고 도덕성 검증 등 여러 가지 차원에서 일부 교체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범 100일을 계기로 해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쇄신 작업은 추석 전후로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이번 인적 쇄신 작업과 관련해 최근 정무수석실의 선임행정관과 행정관 등을 권고사직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무수석실의 비서관급 인사 중 일부를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인적 쇄신 작업에 대해 “일을 하는 조직으로서 내부 정비는 계속할 수밖에 없고 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계속 정비를 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최근 직원들로부터 업무기술서를 제출받았다. 각자 맡은 업무를 상세하게 적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토대로 업무 효율성 등을 제고하기 위한 직원들 업무 재배치 등 개편 작업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해찬 빈소서 손 맞잡은 정청래-장동혁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