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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를 바리캉으로 내가 직접’…땀범벅 文 인스타 ‘좋아요’ 24만 돌파
뉴스1
업데이트
2022-07-14 07:51
2022년 7월 14일 07시 51분
입력
2022-07-14 07:50
2022년 7월 14일 0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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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토리와 함께 영축산을 오른 모습을 소개했다. 아울러 토리의 이발을 문 전 대통령이 이발기를 이용해 직접했음을 시사하는 글을 남겨 ‘좋아요’를 누른 이가 불과 몇시간만에 20만명을 넘어섰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이 SNS 스타임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문 전 대통령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토리와 함께 영축산을 오르는 모습과 함께 ‘바리캉’(이발기구·프랑스어 bariquant)을 이용해 토리의 털을 집에서 밀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14일 오전 7시 현재 ‘좋아요’ 누적수가 24만명을 넘어섰다. 불과 14시간만에 엄청난 사람들이 문 전 대통령 SNS를 봤다는 말이다.
문 전 대통령은 인스타그램 120만명, 페이스북 95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SNS 생태계 최상층에 포진해 있다.
덥수룩한 수염, 반팔 체크무늬 셔츠, 감색 반바지, 팔토시 차림을 한 문 전 대통령은 “산행 중 산수국 군락지를 만났다. 장소는 비밀. 내년에 산수국이 만개했을 때 또 올게요”라며 영축산 산수국 군락지를 돌아본 뒤 토리와 더불어 오이로 갈증을 달래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토리가 여름맞이 이발을 했다. 어디서 했냐고요? 바리캉(바른 우리말 표현은 이발기ㅋ)으로 민 사제(私製) 이발”이라며 말끔해진 토리 사진 3장도 아울러 소개했다.
‘사제’라는 맥락을 볼 때 문 전 대통령이 직접 토리 털을 깎는데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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