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리병철,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임명 추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3 13:58
2022년 6월 23일 13시 58분
입력
2022-06-23 13:44
2022년 6월 23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부가 북한 리병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의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가능성을 배제할 할 수 없다고 추정 중인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당 중앙군사위 8기 3차 확대회의 보도를 언급하면서 “발표 내용을 보면 부위원장들이라는 표현이 있다”면서 리병철 인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그동안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은 박정천이었는데, 이번에 부위원장들이란 복수 표현을 썼다”며 “회의 사진을 보면 좌우에 박정천과 리병철이 앉아있다”고 밝혔다.
이어 “리병철이 부위원장으로 호명되거나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오늘 사진, 그리고 복수 표현을 본다면 현 시점에서는 리병철의 부위원장 임명을 추정할 순 있겠다”고 했다.
리병철은 북한 미사일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공군 출신으로 당, 육군으로 소속을 옮겼으며 김정은 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과의 맞담배 사진으로 조명 받은 인사이기도 하다.
그는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군사위 부위원장까지 맡았는데 지난해 7월 좌천됐다는 분석이 있었다. 이후 올해 다시 정치국 상무위원 겸 비서 직책을 받아 복귀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 21일부터 당 중앙군사위 8기 3차 확대회의를 진행 중이다. 핵실험 관측이 상당한 상황에서, 또 북한 군 관련 인사 대폭 교체 후 개최를 공개한 유관 회의이기도 하다.
이번 회의는 당 중앙위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공화국 무력과 국방연구 부문이 강행 추진해야 할 전투적 과업’을 요구한 뒤 열렸다. 북한은 이번 회의 의정으로 관건적 당면 국방 건설 임무 확정 등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2일차 회의에서 북한은 ‘군 전선부대 작전 임무 추가 확정’, ‘작전계획 수정’, ‘중요 군사조직 편제 개편’을 거론했다. 연구토의를 거쳐 중요 문건을 작성했다는 게 북한 측 설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5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6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5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6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