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효과 뚜렷…인천 계양 투표율 예전보다 4.5~9.9%p↑
뉴스1
업데이트
2022-06-01 14:40
2022년 6월 1일 14시 40분
입력
2022-06-01 14:39
2022년 6월 1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인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가 31일 인천 계산역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5.3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구의 지방선거 투표율이 예전 선거에 비해 4.5~9.9%p 상승했다. ‘이재명 효과’로 풀이된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이날 오후 2시 기준 계양구 투표율은 44.8%를 기록했다.
이는 5회 34.9%, 6회 38.4%, 7회 40.3%보다 각각 9.9%p, 6.4%p, 4.5%p 높은 것이다.
그동안 계양구의 투표율 순위는 인천 10개 군·구에서 중·하위권에 속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투표율이 상승하면서 옹진군, 강화군, 동구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계양구의 투표율·순위 상승은 이 위원장이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아져서다.
이 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게 석패한 이후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해 공석이 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이 위원장은 출마 당시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에게 ‘큰 격차 승리’가 예상됐으나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나왔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머지않아 연준 새 의장 발표…존경받는 인물”
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한일 덕에 전례없는 자금 확보”
[단독]정부, 재계와 ‘노봉법 해석 지침’ 막판 담판… 일부 요구 수용 기류… 핵심 쟁점엔 평행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