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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명 SNS 홍보전 돌입…송영길 ‘내가 아는 李’ 선봉

입력 2021-11-30 18:20업데이트 2021-11-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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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다음달 1일부터 소속 국회의원과 기초·광역의원 등을 동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선 후보 알리기에 나선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민주당이 인간 이재명의 삶과 성취, 비전을 알리는 자율적인 홍보 단위를 만들어 이 후보를 직접 알리기 위해 나선다”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999명과 함께 이 후보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개인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선대위에 따르면 선대위 본부장, 의원, 지역위원장, 기초·광역의원 등이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 라이브, 인스타그램 라이브 등 각자 SNS 채널을 활용해 ‘이재명은 이래서 좋다’, ‘이재명의 이런 모습이 마음에 든다’, ‘이재명은 이렇게 할 것이다’ 등 각자 생각하는 바를 방송할 예정이다.

당대표인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은 다음달 1일 첫 방송에서 ‘내가 아는 이재명’을 얘기할 예정이다. 송 상임선대위원장은 페이스북 라이브를 활용해 개인 방송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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