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일제 명칭 바꾸자”…경주시 양북면→문무대왕면 명칭 변경 추진
뉴스1
업데이트
2020-10-23 11:25
2020년 10월 23일 11시 25분
입력
2020-10-23 11:23
2020년 10월 23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 수중릉 일출 .(뉴스1 자료)© News1
경북 경주시가 양북면의 행정구역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 결과 ‘문무대왕면’으로 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양북’이라는 지명은 일제강점기 때 행정구역 개편 과정에서 방위에 따라 붙여진 지명이다.
양북면 주민들은 1300년 넘도록 동해 앞바다를 지키고 있는 문무대왕릉이 위치한 곳에서 일제가 남긴 행정구역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제시되자 명칭변경추진위원회를 구성,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설문조사를 벌였다.
설문조사에 응한 1288세대 중 1137세대(8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고 이 중 ‘문무대왕면’이 75.5%로 나타났다.
경주시는 명칭변경추진위에서 새 명칭안을 선정해 의결하면 분야별 전문위원의 검토를 거쳐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경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무안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 추진
“변화 믿어달라” 아미에 큰절, 월드투어 출발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