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경화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 왕따당하는 것 아니다”
뉴시스
입력
2020-03-04 14:58
2020년 3월 4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상황 안정되면 제한 조치 많이 풀 것"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세계 각국의 한국인 입국 제한·금지 조치로 이미지가 실추됐다는 우려에 대해 “왕따 당하는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강 장관은 4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여러 외교장관들이 스스로 방역체계가 너무 허술해 투박하게 막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한국 국민에 대한 우호 등엔 지장이 없는 것이고, 하루속히 정상화돼 제한조치를 풀 수 있길 바란다는 한결같은 상대국 측의 얘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왕따를 당한다거나 이미지가 실추된다는 건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다”며 “방역 조치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상당히 평가받고 있고, 다른 나라에 모범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외국에서 이미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각국 입국 제한 조치도 해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장관은 “우리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리는 순간 많은 제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며 “국내 상황이 안정되면 많은 나라들이 조치를 풀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에서 국민들이 겪는 고충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조치가 해제되기 전) 꼭 필요한 여행을 할 분에겐 적극 교섭을 통해 여행하실 수 있게 하고, 어려움에 취한 국민들에게도 적극 영사 조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외교부 4일 오전 9시 집계 기준 코로나19 관련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는 총 92개국이다.
현재 중국·베트남 등에서 격리된 국민은 총 1200여명으로 파악됐으며, 외교부는 현지에 본부 신속대응팀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강 장관은 “준비하고 있지만, 상대국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어서 아직 공식적으로 한다고 하기엔 시기가 이르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