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후배 정치인들 위해 손학규 대표 결단할 때”
뉴스1
입력
2019-05-15 14:24
2019년 5월 15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 대표, 의원정수 확대 방안 논의 주장은 국민 기만행위”
하태경 바른미래당 2019.5.8/뉴스1 © News1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5일 “바른미래당과 후배 정치인들을 위해 손학규 대표가 결단할 때”라며 손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로 오신환 의원이 선출됐다”며 “바른미래당의 자강과 혁신을 위해서 구 지도부가 물러가고 새로운 지도부를 조속히 구성하라는 의원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신환 의원과 김성식 의원의 차이는 손 대표 체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한 가지였다”며 “의원들은 손 대표 퇴진과 새로운 지도부 구성에 손을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오늘 손 대표는 최고위회의에서 연동형비례제 선거법 관련 의원정수 확대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국민에 대한 기만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과 손 대표는 국민에게 온갖 추한 꼴을 다 보이면서 의원정수 300명인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을 밀어붙였다”며 “근데 민주평화당에서 반대 움직임이 있자 이제 와서 의원정수를 확대하자고 한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는 의원정수 늘리면 안 된다는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의원들끼리 의석 나눠 먹기를 하자는 것”이라며 “이 사안은 의총에서 정식으로 논의해 당론으로 정할 사안이다. 의원정수 확대에 반대하는 당론 채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