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덕 문체장관후보 19일 청문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18 05:34
2014년 8월 18일 05시 34분
입력
2014-08-18 03:00
2014년 8월 18일 03시 00분
한상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는 이번 주 인사청문회를 열어 임환수 국세청장(18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19일)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21일)의 자질을 검증한다. 김종덕 후보자의 경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돼 임명장을 받으면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구성이 마무리된다.
임 후보자의 경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 후보자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 후보자는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청문회가 실시된다.
임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공군 장교로 복무(1987∼1989년)하면서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이 적절했느냐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그가 1990년 매입했다가 5년 뒤 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아파트의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는 김 후보자가 광고·홍보 등 민간 영역에서 주로 활동해 온 만큼 부처를 이끌 능력이 있는지를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강 후보자는 경찰대 출신(2기)으로 사상 첫 경찰 총수에 오르는 점을 감안해 경찰 조직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상준 기자 alwaysj@donga.com
#국회
#김종덕 청문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정청래 “송영길은 선구자…김남준은 李 그림자처럼 보좌”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