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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김무성 의원에 욕설… “앵벌이도 껌은 내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16:57
2014년 6월 3일 16시 57분
입력
2014-06-03 16:56
2014년 6월 3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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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에게 거친 욕설을 남겼다.
김의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X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놈이”라고 올렸다.
이는 앞서 김무성 의원의 6·4지방선거 1인 릴레이 캠페인 선거운동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김무성 의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지역구인 영도구에서 ‘도와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김의성은 영화 ‘관상’,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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