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직서 사퇴” 전격 발표
동아일보
입력
2014-05-28 17:27
2014년 5월 28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밝혔다.
안대희 후보자는 이날 오후 5시 정부 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전관예우에 따른 고액 수임료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국무총리 후보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총리 후보에 내정된 지 6일 만이다.
안대희 후보자는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이후 전관예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의혹으로 국민을 실망시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변호사 생활하면서 전관예우 받을 생각도 하지 않았고 오해나 비난 받지 않도록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했다"며 "억울하거나 가난한 사람 늘 잊지 않고 이들의 편에 서는 것 잊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대희 후보자는 "하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더 이상 국무총리 후보로 남아있는 것은 현 정부에 부담이된다"면서 "저의 버팀목이자 보이지 않는 힘이 되어준 가족과 저를 믿고 사건 의뢰한 의뢰인들이 힘들어하는 것 보면서 너무 버겁다"고 사퇴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안대희 후보자는 "저를 믿고 국무총리 후보 지명한 대통령께 심려 끼쳐 죄송하다"면서 "이제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평범한 한 시민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 여러분께 약속한 기부는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대희 후보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퇴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상공인 기업체당 종사자 1.57명으로 감소…‘영세화’ 심화
탈북민 동생 살해 혐의 누나, 첫 공판서 “남편 범행” 주장
[단독]‘전기 지산지소’못하는 수도권…지역 차등요금에 기업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