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노무현 정부 감찰문서 불법 폐기”
채널A
업데이트
2012-04-09 23:28
2012년 4월 9일 23시 28분
입력
2012-04-09 22:05
2012년 4월 9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노무현 정부에서 작성된 감찰 문건이
법에 따른 절차 없이 폐기됐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폐기 과정에
현 정부의 사찰 의혹을 폭로한
장진수 전 주무관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이용환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노무현 정부 감찰문서 불법 폐기”
[리포트]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주무관은
노무현 정부 당시 작성된 감찰 문건들은
모두 국가기록원에 넘겼고
직접 파기한 적은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당시 장 전 주무관과 함께 근무했던
직원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두꺼운 책자 중에서 법령집 같이
공개된 것들은 그냥 버렸던 것 같고
감찰 관련 메모들은 파쇄를 했던 것 같애요.”
장진수 전 주무관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특히 이 직원은
짧은 시간 동안 자료들을 정리하다 보니
꼼꼼히 자료를 분류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혀,
중요 문서들이 파기됐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모여서 같이 한꺼번에 내용을 보고 정리를 한 것도 아니고.
물론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은 분명하고요.”
현 정부 조직개편 과정에서
조사심의관실 문건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공문서들도 이관 절차 없이
대형 파쇄기로 파기됐다는 의혹도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그때 폐지됐던 부서들 그런 데서도 동일하게 비슷하게
처리를 했을 것 같은데요. 조직개편 이뤄지면서
(대형 파쇄기를) 많이 썼을 것 아닙니까.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장진수 전 주무관의 주장이
일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서
장 전 주무관 발언의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용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8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8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