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한나라, 물갈이 위한 ‘살생부’ 만든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17
2012년 1월 27일 19시 17분
입력
2012-01-11 22:30
2012년 1월 11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
[채널A 영상]
의원 평가항목에 온라인 소통지수도 포함
한나라당이
본격적인 물갈이 작업에 들어갑니다.
245개 당원협의회에 대한
당무 감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총선 공천에 활용할 계획인데요,
이른바 살생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역시 박민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한나라당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사무처 직원 40여명을 투입해
245개 당협에 대한 당무감사를 전격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당무감사 결과는
공천 물갈이의 근거로 활용될 방침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당무감사에선 현역 의원의 지지도, 당협의 당원 관리 능력,
해당 지역 직능단체와의 접촉도, 해당 지역의 민심,
온라인 소통지수 등이
평가 항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A,B,C,D 등으로 구분해 평가 결과를 계량화하고,
이를 공천과정에 참고 자료로 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무감사는 2주간의 실사를 거친 뒤
종합 정리를 통해 결과가 계량화되고,
권영세 사무총장을 거쳐 비상대책위원회에 보고됩니다.
당무감사 결과는 최종적으로
공천심사위원회에 전달됩니다.
현역 의원에겐
이른바 살생부가 될 수 있어
한나라당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2004년 공천을 앞두고 실시된
당무감사는 실제 공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채널A 뉴스 박민혁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고향 친구’로 구성된 불법 대부업체 적발…연이자 최고 3만6천%
日, 세계 첫 유도만능줄기세포 치료제 승인… “난치성 질환 새 지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