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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언론대주주 보석 허가해야"
업데이트
2009-09-19 06:42
2009년 9월 19일 06시 42분
입력
2001-09-26 18:21
2001년 9월 26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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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장광근(張光根) 수석부대변인은 26일 김병관(金炳琯)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과 방상훈(方相勳) 조선일보 사장의 변호인단이 낸 보석신청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자유로운 상태에서 반론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며 긍정검토를 법원에 요청했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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