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혜성, 샌프란시스코전 2안타 1타점…이정후는 무안타 침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4 08:47
2026년 4월 24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저스 글래스노우 8이닝 무실점
오타니는 5타수 무안타 2삼진
AP/뉴시스
김혜성(LA 다저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세 번째 ‘히어로즈 맞대결’에서는 김혜성이 미소 지었다.
김혜성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작성했다.
김혜성은 전날과 동일하게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다.
그는 다저스가 1-0으로 앞선 2회 초 2사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섰지만 상대 선발 로건 웹을 넘지 못하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2-0인 4회 초 2사 2루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선 좌전 안타를 날리며 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6회 초 1사 1루에서 2루수 방면 병살타를 쳤으나, 9회 초 1사 1루에서 오른쪽을 가르는 안타를 때려 1, 3루의 득점 찬스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러나 다저스가 추가 득점까지 만들진 못했다.
이번 시즌 세 번째 멀티히트를 작성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24로 올랐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첫 타석이었던 2회 말 무사 1루에서 김혜성 쪽으로 땅볼을 쳐 병살 아웃이 됐다.
이어 5회 말에는 중견수 뜬공, 8회 말엔 1루수 파울플라이에 그쳤다.
이정후의 타율은 0.253으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다저스는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호투에 힘입어 3-0 완승을 기록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글래스노우는 8회까지 삼진 9개를 기록하며 1안타 1볼넷만 허용하며 무실점 호투를 뽐냈다.
‘다저스의 핵심’ 오타니 쇼헤이는 5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자이언츠와의 첫 경기에서 53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하면서 추신수(52경기)를 넘어 MLB 아시아 선수로서 최장 연속 경기 출루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러나 전날 연속 출루가 끊긴 데 이어, 이날도 베이스에 나가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까지…韓기업, 베트남 투자 줄줄이
“아직도 한국 못 가?” 유승준, 태진아 공연장 찾았다가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