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대국민 모금 캠페인 ‘시원한 여름날’에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승윤 씨(49)가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폭염도 재난입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희망브리지는 폭염 취약 계층을 위해 선풍기 등 물품 1만3000여 개를 전국에 배분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대형 특수 세탁 차량을 투입해 취약 계층 50가구의 세탁물 수거 및 건조를 지원하기도 했다. 관련 활동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hopebridge.or.kr)와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 온라인 모금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