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資委 민간위원장 윤창현씨

동아일보 입력 2015-10-13 03:00수정 2015-10-1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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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윤 교수를 비롯해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재환 법무법인 KCL 변호사, 최관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 6명을 임기 2년의 공자위원으로 위촉했다. 신임 위원들은 이날 공자위를 열고 윤 교수를 공자위 민간위원장으로 뽑았다. 신임 공자위원들은 앞으로 임 위원장과 함께 우리은행 매각 등 공자위 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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