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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고대언론인상’에 김민배-길환영-이래운 씨
동아일보
입력
2012-04-06 03:00
2012년 4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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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출신 전현직 언론인들의 친목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회장 우원길 SBS 사장)는 3일 ‘제18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문 부문에 관훈클럽 총무를 맡고 있는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 방송 부문에 길환영 KBS 부사장, 통신·뉴미디어 부문에 이래운 연합뉴스 편집국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태웅 기자 piba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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