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포토 에세이
[포토에세이]빙벽을 오른다, 겨울을 오른다
동아일보
입력
2025-02-10 23:09
2025년 2월 10일 23시 09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인공빙벽장에서 사람들이 거대한 빙벽을 오르고 있습니다. 한파 속에서 몸을 움츠리기보다, 오히려 추위와 어우러지는 편을 선택한 것 같네요.
―강원 양구군 용소빙장(용소아이스파크)에서
포토 에세이
>
구독
구독
주름진 손과 탱탱한 찐빵
빙벽을 오른다, 겨울을 오른다
빛도, 삶도 스펙트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황금사자기
구독
구독
오월 푸른 눈의 증인
구독
구독
#빙벽
#인공빙벽장
#강원 양구군
#용소빙장
#용소아이스파크
#스포츠
#레저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오늘의 운세/5월 14일]
3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4
[단독]정부, 21년만에 ‘긴급 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나서
5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6
벼슬 없는 선비에 금관조복… ‘빼앗긴 나라’ 충절 그렸다
7
[단독]“결혼하니 정책 대출 탈락”… 신혼 20%가 혼인신고 미뤄
8
BTS 정국-기업인 명의 도용, 380억 턴 中총책 압송
9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오늘의 운세/5월 14일]
3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4
[단독]정부, 21년만에 ‘긴급 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나서
5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6
벼슬 없는 선비에 금관조복… ‘빼앗긴 나라’ 충절 그렸다
7
[단독]“결혼하니 정책 대출 탈락”… 신혼 20%가 혼인신고 미뤄
8
BTS 정국-기업인 명의 도용, 380억 턴 中총책 압송
9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베선트 만나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요청
“본사 사업부 매각 저지” 자회사 노조가 파업… 현대모비스서 노란봉투법 부작용 현실로
때로 시적으로, 때로 화려하게… 에릭 루의 매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