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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선도 글자 키우자[내 생각은/박옥희]
동아일보
입력
2019-07-17 03:00
2019년 7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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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안에 상세 노선도가 그려져 있는데 밝고 신선한 맛은 있지만 글씨가 작아 글자를 보기 불편하다. 승객들이 편리하게 하차 지점을 파악하게끔 하려는 목적일 텐데 좌석에 앉아서 읽기가 불편하다. 외지에서 온 승객들은 작은 글씨 때문에 언제, 어디서 내려야 할지 몰라 불안해한다. 버스 노선도의 글씨를 더 크게 하면 승객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을뿐더러 하차 정류소에 대한 불안감도 사라질 것이다.
박옥희 부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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