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 1위 사발렌카, WTA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2 00:04
2026년 1월 12일 0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렝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인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169만1602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발렌카는 11일(한국 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6위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를 2-0(6-4 6-3)으로 제압했다.
그는 지난해 9월 US오픈 이후 4개월 만에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21만4530달러(약 3억1000만원)다.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호주오픈 우승 탈환 기대감을 부풀렸다.
그는 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에서 왕좌에 올랐으나 지난해 매디슨 키스(7위·미국)에게 1-2(3-6 6-2 5-7)로 패해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블랙아이스에 경북 고속도-국도 잇단 사고… 7명 사망-9명 부상
“남편이 더 벌면 아내가 살 뺀다”…결혼 후에도 이어지는 ‘돈·외모 거래’
1년만에 또 의성 산불, 폭설이 막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