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은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예비입주자 서류접수 및 동·호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 입주자 서류접수는 오는 12~13일 이틀간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예비 입주자 서류접수는 부적격 당첨을 방지하기 위한 절차다.
이어 본보기집에서 예비 입주자 동·호 추첨 및 계약이 14일 진행된다. 계약은 추첨 직후 바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5일까지 정당계약을 순조롭게 마무리했으며, 예비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단기간 완판을 예상한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설계에 심혈을 기울여 주거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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