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캐버노 성폭행 의혹 입증할 만한 내용 단 한 개도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4 23:00
2018년 10월 4일 23시 00분
입력
2018-10-04 22:58
2018년 10월 4일 2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브렛 캐버노 대법원판사 후보에 대한 FBI 보강 조사 보고서가 의회에 전달된 뒤인 4일 아침(현지시간) 캐버노에 대한 성폭행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나 내용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캐버노 판사가 “가혹하고 불공평한 대우”를 견뎌야 했다면서 “이 같이 휼륭한 삶이 야비하고 비열한 민주당과 단 한 줌도 입증되지 않은 의혹에 의해 파멸될 리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당초 크리스틴 블라지 포드 교수가 지난달 27일 상원 법사위 청문회에 나와 캐버노의 성폭행 시도 의혹을 증언한 직후 “괜찮은 여성”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FBI 조사가 마무리될 무렵인 2일 밤 미시시피주 정치 집회에서 “맥주 한 병 마셨다는 외에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 장소가 어딘지, 어떻게 집에 갔는지, 어떤 집인지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다”면서 포드 교수를 맹렬하게 공격하고 또 말투를 흉내내며 조롱했다.
FBI 보고서는 3일 밤 백악관에 전달된 뒤 4일 새벽 2시30분 의회에 송부되었으며 아침부터 하루 동안 상원의원들은 양당 순서대로 1시간 씩 돌려가며 이를 열람하고 브리핑을 듣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럽 정상들 “안보 자립해야”…핵 억지 강화엔 온도차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北, 원산에서 中대사관과 설 명절 친선모임…관광객 유치 의도 관측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